본문 바로가기
11111
두근두근 영화

뮤지컬 라라랜드 LA거리 로맨스 재즈식 사랑

by 애플준 2023. 3. 23.
반응형

뮤지컬 <라라랜드>의 LA거리 장소를 탐색해 보았고 로맨스와 재즈식 사랑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보았다. 라라랜드는 뮤지컬 드라마의 한 획을 그은 작품으로 아름다운 OST와 스토리는 명절마다 언급될 정도로 사랑받고 있다. 명작의 반열에 오른 아름다운 작품이다.

 

 

뮤지컬 라라랜드 로맨틱한 LA거리

 

꽉 막힌 LA 거리에서 꿈을 위해 모여든 젊은이들이 춤을 춘다. 두 남녀 주인공은 유명한 그리프스파크에서 탭댄스를 춘다. 거리는 로맨틱한 동네로 변한다. 게다가 영화 세트장 카페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는 여주인공은 꿈과 동경의 장소인 거리를 걸어다닌다. 가장 아름다운 시절인 20~30대에 만난 두 사람은 길거리에서 자신의 무대를 펼친다.  LA에 몰려든 지망생들 꿈과 사랑을 현실적으로 담았다. 서로의 꿈을 응원하고 같이 꾸며 하나로 이룰 때 그것이 사랑이었음을 그들은 뒤늦게 알게 된다. 시네마스코프 2.55:1 사이즈로 로맨틱한 무대를 담았다.

 

로맨스

 

감정이 폭발하는 별들이 쏟아지는 도시 라라랜드에서 로맨스가 시작된다. 두 사람이 처음 만난 건, 도로에서 손가락 욕을 날리면서 만난다. 도로에서 시비가 붙은 것이다. 미아는 영화 세트장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며 영화배우를 꿈꾸는 지망생이다. 우연히 재즈카페에서 아름다운 선율을 듣고 걸음을 멈춰 선다. 그는 피아노 앞에서 재즈를 연주하고 싶어하지만 레스토랑 사장은 크리스마스 캐럴만 연주하라고 시킨다. 하지만 아무도 그의 연주를 신경 쓰지 않는다. 그의 신들린 연주를 미아만이 지그시 바라본다. 자유분방한 재즈를 연주하는 그를 사장은 해고한다. 미아가 말을 걸지만 세바스찬은 화가 난 상태라서 미아를 지나친다.

파티에서 우연히 둘은 만나게 된다. 미아가 말을 걸고 둘은 LA 언덕 그리피스 피크에서 특별한 새벽을 보낸다. 아름답게 탭댄스를 춘다. 두 사람의 춤은 배우지망생과 재즈피아니스트 리듬감을 보이며 하늘을 날아오를 것 같은 환상적인 호흡을 맞춘다. 둘의 본격적인 데이트가 시작된다. 세바스찬은 미아를 데려와 흥미로운 재즈에 대해서 이야기해준다. 미아는 2차 오디션에 합격하고 다음 데이트 약속을 잡는다. 극장에서 하늘을 날아오르는 춤을 추며 둘은 사랑에 빠진다. 봄과 여름을 보내고 열정적인 사랑을 한다. 미아도 재즈를 좋아하고 즐기게 된다. 하지만 세바스찬에게 생활비도 필요했고 데이트 비용도 필요했다. 키이스(존 레전드) 밴드의 키보드 연주자로 들어간다. 키이스 밴드의 연주자로서 인기가 높아질수록 돈을 많이 벌게 된다. 꿈을 잃었다고 비난하는 미아와 세바스찬 사이에 거리가 생긴다. 키이스 밴드의 팬들 속에 갇혀 미아는 점점 멀어진다. 가을이 오자 둘은 감정이 쌓은 것을 풀어내려 하지만 말싸움이 시작된다. 상처를 받은 둘은 까맣게 된 음식처럼 돌이킬 수 없게 된다. 미아는 이별을 고하고 자기 집으로 떠나버린다. 세바스찬은 미아를 찾아가 마지막 오디션을 보라고 부탁한다. 영화 촬영을 시작하며 미아는 할리우드 스타가 된다. 세바스찬은 나중에 재즈카페를 연다. 세바스찬은 재즈곡을 우연히 만난 미아를 위해 연주를 한다. 그때 젊은 시절 달콤하게 속삭이던 재즈 곡으로.

 

재즈스타일 사랑

 

감독은 데이미언 셔젤이 맡았다. 라이언 고슬링과 엠마 스톤이 연기한다. 재즈피아니스트 세바스찬(라이언 고슬링 역)
배우 지망생 미아(엠마 스톤 역)이다. 미아는 지망생 시절엔 세바스찬을 사랑했지만, 세바스찬의 꿈을 응원하다가 어느 순간 실망해서 결국 사업가와 결혼한다. 라이언 고슬링은 더 이상 붙잡고 애원하지 않는다. 나중에 재즈클럽을 열고 멋지게 연주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옛 연인에게 아름다운 장면을 선사한다. 둘이 계속 사랑하고 현실을 살았다면 어떤 가정을 꾸렸을까.

반응형
11111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