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185 혹성탈출 명작, 원숭이가 지배하는 사회, 리메이크 혹성탈출은 명작이 되었는데 그 이유와 원숭이가 지배하는 사회가 되어버린 지구를 생각해 본다. 원숭이의 시선으로 바라본 인간에 대한 비판을 읽고 매 해마다 리메이크와 시리즈가 거듭된다는 사실을 흥미롭게 지켜보자. 명작 1968년에 개봉한 고전 SF 영화 중 하나로 원 영문 제목은 planet of apes이며 명작의 반열에 오른 작품이다. 피에르 뒤 보아의 소설을 기반으로 제작되었다. 현재 우리나라에도 번역되어 출간되었다. 영화는 한 우주 비행사가 비행기 사고로 인해 외계행성에 떨어진 후, 거기에서 발견한 인간과 유사한 원숭이들과의 충돌하고 대립한다. 인간을 노예로 활용한다는 당시로서는 파격적인 상상을 실제 스크린으로 옮겼다. 시대적인 배경과 메시지, 예술적인 완성도, 기술적인 면에서 모두 대단한 작품으로.. 2023. 4. 13. 65, SF와 백악기, 애덤 드라이버 주연의 6500만 년 전 숫자 65는 6500만 년 전의 지구를 나타내는 숫자다. 지구에 불시착한 외계인이 SF이면서 백악기 공룡 시대에 쫓기는 상황을 그렸다. 조마조마하게 만드는 스릴러 느낌을 고이 간직한 영화다. SF와 백악기 우주 멀리 소마리스 행성에 거주하는 밀스 이야기. 아픈 딸 네빈의 치료비를 위해 2년 간 탐사임무를 떠난다. 외계인도 돈을 구하고자 노동을 한다는 건, 지구인과 우주인을 구분할 수 없게 한다. 크고 작은 운석으로 인해 비행기는 파괴되고 6500만 년 전 지구에 불시착하게 된다. 백악기 말기의 지구라서 공룡이 있던 시기다. 공룡이 있어서 만만치 않다. 우주선은 늪에 빠진 상황. 이건 스타워즈 에피소드 5편에서 늪에 불시착한 루크 스카이워커를 떠올리게 한다. 루크는 제다이 기술이라도 있지만, 이들은 원시 .. 2023. 4. 12. 대무사 유유자적, 연적객잔, 금의위, 코믹 무협 오래간만에 중국 전통무협영화 대무사를 보았다. 주인공 좌담의 유유자적한 자태야 말로 현대인이 그리는 무림 고수의 단편적인 모습일 것이다. 강한 적들 금의위가 등장하고 좌담은 조정의 경찰 역할을 하는 금의위를 나라의 녹을 먹는다고 해서 살려두질 않는다. 비장해야 함에도 뭔가 코믹하다는 느낌도 받고 의리를 강조하는 무협물이다. 대무사의 유유자적 붉은 옷을 입은 여인 창일포는 이긴 자에게 시집을 가겠다며 돈을 걸고 소소한 대회를 연다. 마을사람들 시선이 다 그리로 몰릴 정도로 이 대회는 성황이다. 무림 고수 좌담은 유유자적하며 다니며 구경하다가 그의 시야에 현상 수배범이 보인다. 현상금을 노리고 좌담은 수배범을 단숨에 제압한다. 창일포는 자기 사업을 망칠 것 같아 그런 좌담이 못 마땅했다. 그녀는 강력한 공세.. 2023. 4. 12.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테넷의 플롯, 삼각 관계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테넷과 구성, 그리고 삼각관계를 알아보았다. 다크나이트, 인썸니아를 비롯한 히트작을 연속적으로 탄생시키는 놀란 감독은 할리우드에서 가장 핫한 감독이고 이번 작품에서도 그의 연출력이 빛을 발휘할 것인가. 알아보았다.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테넷 영화 '테넷'은 2020년 개봉하였으며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이 메가폰을 든 작품이다. 이 영화는 시간을 뒤로 거슬러가는 것이 가능한 타임머신 기술을 이용하여 세상을 파괴하려는 빌런의 계획을 철저히 봉쇄하기 위해 현재와 미래를 오가며 전투를 벌이는 주인공의 이야기를 그린 SF 액션 스릴러이다. 이번 작품에서도 놀란 감독의 전작처럼 특유의 복잡한 시간 구조와 시간과 공간을 넘나드는 연출, 강렬한 음악 등이 돋보이게 했다. 주연으로는 존 데이비드 .. 2023. 4. 12. 이전 1 ··· 36 37 38 39 40 41 42 ··· 47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