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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정보

인천 미추홀구 건축왕 전세 사기 피해 과정 공개

by 애플준 2023. 4.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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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 인터넷상을 뜨겁게 달구고 있습니다. 명문대 출신의 세입자 분이 전세 사기당한 과정을 상세히 요약하였습니다. 어떻게 하면 전세 사기를 안 당할까요. 저도 전문을 읽고 깜짝 놀랐습니다. 

 

 

사기 당한 과정

 

명문대 출신의 좋은 직업을 가진 분임에도 이번 미추홀구 전세 사기 피해를 다했다고 합니다. 그 전문을 보면 피해 과정이 나옵니다.

사건 일시는 2021년 2월이 해당 물건 오피스텔에 대한 전세계약을 체결하였다고 합니다. 2021년에는 부동산 상승기여서 하루가 다르게 억억 하며 부동산 가격이 오르던 시절이었습니다. TV에서는 연일 용인이 얼마 올랐다고, 분당이 얼마 올랐고, 강남은 얼마나 한다고 떠들어댔었죠. 불과 2년 전 이야기네요.

그때 피해자 분은 미추홀구에 1억 원 초반 대의 비교적 신축 오피스텔을 발견합니다. 당시 근저당권 1.65억 원에 근저당이 설정되어 있음에도 걱정하지 말라는 부동산 업자의 말에 당황하게 됩니다. 원래 물건 호가는 3억 원 대인에, 경매가 된다 하더라도 보전 가능하다고 이야기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여기서 큰 트릭이 있던 것입니다. LH 인천 지역 간부가 당시 오피스텔을 고가로 일부러 매입하였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3억 원 대의 호가는 거짓인 것이고, 실제 매매가는 알 수 없었던 것입니다. 이 사실은 나중에 밝혀진 것이고, 당시 임차인은 막 부동산에 왔기 때문에 이런 숨겨진 사실을 알 수 없었던 것입니다.

 

 

 

 

공인중개사 협회 보장증서도 쓸모 없던 상황

 

근데 피해자가 수백 명에 이르렀기 때문에 공인중개사협회 2억 원 보장증서도 소용없었습니다. 수백 명에게 2억 원이란 금액은 턱 없이 적은 금액이었죠. 전세보증보험 가입이 가능하냐고 물었고, 2.2억 원에 빚을 갚는 조건으로 전세 거래 가능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대출이 이는 저렴한 전세 물건을 선택할 수밖에 없었다고 합니다. 엘리베이터 공고문을 보고 뒤늦게 속았다는 사실을 깨닫게 됩니다. 약 3억 원에 분양받으라고 하는데, 당시 오피스텔이 실제 매매 가격이지 않을 거란 걸 깨닫게 된 것입니다. 그리고 임대인과 연락을 시도했으나 받지 않았고 2022년 11월 10일 자로 한국자산관리공사로 근저당권이 이전하게 되어 경매 절차를 하게 된 것입니다.

 

 

 

계속된 피해와 날로 교묘해지는 피해 수법

 

게다가 더 놀라운 점이 있네요. 사기 피해자들을 상대로 또 다시 사기를 치려고 했네요. 기존 피해자들에게 분양을 하려고 했고 대출 중개 대가로 10% 받는 불법 금융 PM도 있었다고 합니다. 게다가 임차인들의 피해를 보전시켜 주겠다며 8천 억 원에 이르는 자산을 유동화시켜 임차금 미반환 채권 확인서에 서명해야만 수익을 준다고 했는데, 사실은 채권을 가상 화폐로 주겠다고는 것입니다. 기가 막히고 코가 막힐 노릇이지요. 지금 기사화되지 않아서 그렇지 지방에 코인, 가상화폐로 인한 피해가 무지막지한데도, 그 수법으로 서명을 받았던 것이지요. 코인의 근거가 되는 자산이 있어야 하는데, 얼마나 자산이 있는지 알 수 없다고 합니다.

 

인터넷 전세 사기 피해자 전문 바로가기 >>

 

 

전세 사기 방지하는 꿀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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